2009년 05월 19일
2009년 5월 19일(화)
철야를 목적으로
새벽에 편의점에 들렸다.

1년만인가?
오징어짬뽕 뽀글이가 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

집에와서 커피포트의 뜨거운 물을 붇고나서
완소 '집게' 의 행방이 묘연해 졌다.
부대에 있을땐 아무한테나 집게를 빌렸었는데..

나지금 뭐하는중?
집게 대용으로 쓸만한 물건 찾는중!
by 지윙 | 2009/05/19 00:42 | Diary -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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